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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 김씨 는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을 관향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풍산은 안동의 속현이다. ..




                                     

ⓘ 풍산 김씨

풍산 김씨 는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을 관향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풍산은 안동의 속현이다.

                                     

1. 역사

풍산 김씨豊山 金氏의 시조始祖는 신라新羅 경순대왕敬順大王의 12세손世孫으로 고려高麗 고종高宗1214~1259 때 벼슬이 판상사判相事에 오른 김문적金文迪, 1205~?이다.

시조 김문적 金文迪은 신라 대보공 김알지의 후예로, 고려 고종 때 나라에 공을 세워 좌리공신佐理功臣에 책록 되고 풍산백豊山伯에 봉해졌다고 한다.

7세 김안정金安鼎은 고려말 삼사좌윤三司左尹을 역임하였는데 후손들이 중시조中始祖로 삼고 있다. 아들 김자순金子純은 조선조 계공량 군기시 직장, 통훈대부 통례원을 역임하고 일파를 이루었다. 김자순의 증손 김양진金楊震은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부제학副提學이었으며, 청백리淸白吏에 뽑혔다. 김양진의 현손 김영조金榮祖는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이조 참판吏曹參判이었으며, 향사에 배향되었다. 김영조의 아우 김응조金應祖도 벼슬이 우윤右尹이었으며, 서원에 배향되었다. 김양진의 증손 김수현金壽腎은 벼슬이 참찬參贊ㆍ제학提學이었다.

조선씨족통보에 의하면 풍산 김씨 豊山 金氏는 김문적의 아들 호장戶長 김영립 金永立의 후예라 한다. 또 1887년 숭혜전崇惠殿 건립 때 경주 김씨 후손 대제학 김창희金昌熙가 각 문중 유사들이 제출한 수단收單을 바탕으로 편찬한 김씨 분관록에는 시조가 부제학副提學 김양진 金楊震 이라 한다.

                                     

2. 본관

풍산豊山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일대의 옛 지명으로 신라의 하지현下枝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영안永安으로 고쳐 예천醴泉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923년고려 태조 6에 풍산현豊山縣으로 개칭하였으며, 1172년 고려 명종 2때 감무監務를 두었다가 안동부安東府에 예속시켰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풍산현의 이름을 따서 풍산면이라 하였으며, 1973년 읍邑으로 승격되었다. 1995년 안동시에 통합되었다

                                     

2.1. 본관 풍산 김씨豊山 金氏 주요主要 세거지世居地

- 경기도 김포군 검단면 원당리

- 충청북도 중원군 주덕면 화곡리

-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오록리

- 경상북도 안동군 풍산면 오미동

- 황해도 연백군 금산면 은산리

- 황해도 평산군 마산면 일원

                                     

2.2. 본관 풍산 김씨豊山 金氏 인구수人口數

2000년 통계청이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풍산 김씨는 3.872가구 총 12.438명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3. 인물

  • 김응조金應祖: 김영조의 아우, 문과 급제, 한성부우윤漢城府右尹등을 역임, 안동 물계서원勿溪書院과 영천 의산서원義山書院에 제향
  • 김안정金安鼎: 고려 말 봉익대부奉翊大夫 삼사좌윤, 중시조
  • 김수현金壽腎: 김양진의 증손, 참찬參贊 제학提學 역임, 시호 정헌靖憲
  • 김대현金大賢: 김양진의 중손, 증가선대부 이조참판. 영주 구호서원鷗湖書院에 배향
  • 김연성金鍊成: 충렬왕 때 문과에 올라 찬성사를 지내고, 안동 풍산 오릉동현 풍산읍 오미동에 은거함
  • 김자순金子純: 조선 초 계공량 군기시 직장直將, 통훈대부 통례원을 역임, 형 김자양이 왕자의 난을 연루되어 피화를 입자, 경북 안동 풍산현 오릉동에 정착함. 이후 후손들이 이곳에 세거하며 가문을 형성하고 일파를 이루었다.
  • 김의정金義貞: 김양진 아들, 문과 급제, 홍문관수찬弘文館修撰, 시호는 문정文靖
  • 김영조金榮祖: 김양진의 현손, 문과 급제, 이조참판吏曹參判등을 역임, 영주의 구산정사龜山精舍에 배향
  • 김자양金子良: 조선 조 병조판서를 지냄, 왕자의 난에 연류 되어 죽음
  • 김지섭金祉燮: 독립 운동가ㆍ의사義士. 호는 추강秋岡. 경북 안동에서 출생 1884. 7. 21~1928. 2. 20
  • 김양진金楊震: 문과에 급제하여 공조참판工曹參判, 사간원 대사간司諫院 大司諫, 벼슬이 부제학副提學이었으며, 청백리淸白吏에 녹선
                                     

4. 과거 급제자

조선시대 문과 급제자 29명, 무과 급제자 27명, 생원시 급제자 69명, 진사시 급제자 33명, 음관 12명을 배출했다.

문과

김간金侃, 김규운金奎運, 김두흠金斗欽, 김두흠金斗欽, 김몽후金夢垕, 김봉조金奉祖, 김상온金相溫, 김서구金叙九, 김서복金瑞復, 김서응金瑞應, 김서장金瑞張, 김서진金瑞陳, 김수현金壽賢, 김숭조金崇祖, 김양진金楊震, 김연조金延祖, 김영조金榮祖, 김윤기金潤起, 김응조金應祖, 김의정金義貞, 김익현金翼賢, 김정金, 김종규金宗奎, 김종태金宗泰, 김중하金重夏, 김중환金重煥, 김진金鎭, 김필원金必源, 김호金鎬

무과

김귀상金貴尙, 김득선金得善, 김련金璉, 김상렬金商烈, 김상록金相祿, 김서풍金瑞豊, 김석우金碩佑, 김석좌金碩佐, 김석중金碩重, 김석필金碩弼, 김시직金時稷, 김약려金若礪, 김응복金應福, 김응윤金應胤, 김익정金益精, 김인례金仁礼, 김종기金宗器, 김종현金宗顯, 김중서金重西, 김중우金重瑀, 김진웅金震雄, 김처대金處大, 김치환金致煥, 김태동金台東, 김하준金夏準, 김항金沆, 김현우金玹宇

생원시

김경조金慶祖, 김계학金繼學, 김광백金光白, 김규金奎, 김규영金奎永, 김규헌金奎獻, 김단金檀, 김달룡金達龍, 김대현金大賢, 김몽후金夢垕, 김문규金文奎, 김민원金敏源, 김병호金秉浩, 김상섭金相燮, 김상온金相溫, 김상용金相鏞, 김상일金相馹, 김상탁金相鐸, 김상호金相鎬, 김서권金瑞權, 김서길金瑞吉, 김서도金瑞圖, 김서봉金瑞鳳, 김서장金瑞張, 김서절金瑞節, 김서천金叙天, 김서한金瑞翰, 김서화金瑞華, 김성金, 김순정金順貞, 김시침金時忱, 김양진金揚震, 김염조金念祖, 김예원金禮源, 김응문金應門, 김응조金應祖, 김이진金以震, 김익원金益源, 김익현金翼賢, 김재승金載升, 김정락金貞洛, 김정수金鼎壽, 김정원金鼎源, 김정하金鼎夏, 김종걸金宗杰, 김종경金宗慶, 김종규金宗奎, 김종련金宗鍊, 김종봉金宗鳳, 김종석金宗錫, 김종욱金宗煜, 김종철金宗哲, 김종탁金宗鐸, 김종태金宗泰, 김종휴金宗烋, 김종희金宗熙, 김좌원金左源, 김준원金浚源, 김중교金重嶠, 김중기金重驥, 김중남金重南, 김중연金重淵, 김진金鎭, 김진승金震升, 김취려金就礪, 김태정金台鼎, 김태황金泰璜, 김필원金必源, 김행원金行源

진사시

김간金侃, 김과金菓, 김근신金謹臣, 김낙효金樂孝, 김명현金命賢, 김몽정金夢鼎, 김병세金秉世, 김봉조金奉祖, 김상온金相溫, 김상유金相儒, 김상혜金相惠, 김서응金瑞應, 김서호金瑞虎, 김선金銑, 김수봉金壽鳳, 김수현金壽賢, 김숭조金崇祖, 김양명金陽鳴, 김연조金延祖, 김의정金義貞, 김이강金以剛, 김정金, 김정화金鼎和, 김종희金宗熙, 김중휴金重休, 김찬기金瓚起, 김창조金昌祖, 김치현金致鉉, 김침金琛, 김형규金炯奎, 김호金鎬, 김환규金煥奎, 김휘벽金輝璧

음관

김규운金奎運, 김두흠金斗欽, 김상록金相祿, 김상룡金尙龍, 김종박金宗珀, 김종석金宗錫, 김종태金宗泰, 김중삼金重三, 김중철金重喆, 김중하金重夏, 김중휴金重休, 김중휴金重休



                                     

5. 분적

청송 김씨靑松 金氏와 풍기 김씨豊基 金氏와 풍천 김씨豊川 金氏와 화평 김씨和平 金氏등이 있다.